[2018 서울미래컨퍼런스] 4차 산업혁명, 연결의 시대 그 너머로

[2018 서울미래컨퍼런스] 4차 산업혁명, 연결의 시대 그 너머로

입력 2018-10-10 22:24
수정 2018-10-10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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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포시즌스호텔

우리는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이 연결되는 E2E(Everything to Everything)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을 통해 사회 인프라가 변화하고,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도시 네트워크가 연결된 스마트시티가 구상되고 있으며,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기업과 사회의 생태계가 변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서울신문은 국내외 전문가를 모시고 ‘연결의 시대 그 너머로’를 주제로 2018 서울미래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기술이 사람 중심의 사회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그로 인해 사회는 어떻게 변화하는지, 이제 연결의 시대, 그 너머를 함께 알아보고자 합니다.

■주제 연결의 시대, 그 너머로(Next Connectivity and Beyond)

■일시 18일(목) 09:30 ~ 17:00

■장소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97

포시즌스호텔서울 그랜드볼룸

■주최 서울신문

■신청 서울미래컨퍼런스 홈페이지(www.seoulfuture.co.kr)

이인화 서울시의원, 개포동 242번 버스 증차·2413번 집중배차로 주민 교통 불편 개선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이인화 의원(국민의힘·강남3)이 개포동 일대 주민들의 출퇴근길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서울시 교통실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온 끝에, 지난 28일을 기점으로 개포동 노선인 242번 버스의 증차와 2413번 버스의 출퇴근대 집중 배차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으로 중랑차고지~개포동을 운행하는 242번 버스는 기존 19대에서 20대로 1대 늘어나며, 배차간격도 기존 10~17분에서 9~17분으로 조정된다. 성수동~개포동을 운행하는 2413번 버스 역시 출근 시간대(06:30~09:30)와 퇴근 시간대(17:00~20:00) 운행이 강화돼 해당 시간대 배차간격이 기존보다 1~2분 단축된다. 이번 운행 개편은 개포동 주민들이 겪어온 출퇴근길 버스 이용의 불편 사항을 접수한 이 의원이 서울시에 증차 및 배차 간격 조정을 강력히 건의하면서 시작됐다. 이에 서울시 교통실이 해당 지역의 실질적인 교통 여건과 시민들의 이동 수요를 다각도로 검토하여 최종 운행 계획에 반영한 결실이다. 이 의원은 “주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대중교통의 작은 변화가 실제 생활에서는 큰 편의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개포동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해 서울
thumbnail - 이인화 서울시의원, 개포동 242번 버스 증차·2413번 집중배차로 주민 교통 불편 개선

■문의 (02) 2000-9071, (02) 2138-5790
2018-10-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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