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서울미래컨퍼런스] 4차 산업혁명, 연결의 시대 그 너머로

[2018 서울미래컨퍼런스] 4차 산업혁명, 연결의 시대 그 너머로

입력 2018-10-10 22:24
수정 2018-10-10 22:5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8일 포시즌스호텔

우리는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이 연결되는 E2E(Everything to Everything)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을 통해 사회 인프라가 변화하고,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도시 네트워크가 연결된 스마트시티가 구상되고 있으며,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기업과 사회의 생태계가 변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서울신문은 국내외 전문가를 모시고 ‘연결의 시대 그 너머로’를 주제로 2018 서울미래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기술이 사람 중심의 사회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그로 인해 사회는 어떻게 변화하는지, 이제 연결의 시대, 그 너머를 함께 알아보고자 합니다.

■주제 연결의 시대, 그 너머로(Next Connectivity and Beyond)

■일시 18일(목) 09:30 ~ 17:00

■장소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97

포시즌스호텔서울 그랜드볼룸

■주최 서울신문

■신청 서울미래컨퍼런스 홈페이지(www.seoulfuture.co.kr)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thumbnail -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문의 (02) 2000-9071, (02) 2138-5790
2018-10-1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