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플러스] 중국 오토바이 16종 판매 중지

[환경플러스] 중국 오토바이 16종 판매 중지

입력 2010-01-25 00:00
수정 2010-01-2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중국산 오토바이(이륜차) 11종이 국내 대기오염 배출 검사에서 불합격하거나 검사를 받지 않아 국내 판매가 금지됐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지난해 10~12월까지 수입 이륜차 35종의 국내 대기오염 배출허용 기준 준수 여부를 검사해 기준치를 초과한 5종과 시험차량을 제출하지 않은 11종 등 모두 16종의 중국산 이륜차의 판매를 중지시켰다고 밝혔다. 배출허용기준 준수 검사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은 차종은 ‘미니호크 125’, ‘센트로’, ‘맥겔리125r’, ‘HJ125T-16’, ‘맥스’ 등이다. 259대가 수입된 ‘미니호크 125’는 인증을 취소할 예정이고 ‘센트로’, ‘맥겔리125r’, ‘HJ125T-16’, ‘맥스’는 자체 리콜서비스 중이다. 5종의 이륜차는 앞으로 재검사에 합격할 때까지 국내 판매가 금지된다.

2010-01-2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