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숙한 모델로 공감대 높여”
이번 광고는 소비자들이 생선, 계란, 빵 등을 구입할 때 언제 들어온 것인지, 언제 낳은 것인지, 언제 구운 것인지를 확인하는 인사이트를 발견하고, 우유의 ‘제조일자 확인’도 이러한 제품들과 다름없음을 강조하여 메시지의 전달력을 높였습니다.
그레이프 커뮤니케이션즈
▲광고대행사
그레이프 커뮤니케이션즈
그레이프 커뮤니케이션즈
모델 전략에서도 우유의 주요 구매층인 주부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박미선, 김지선씨를 기용하여 공감대를 강화하고, 젊은 타깃들의 주목도를 높이기 위해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황정음씨를 기용하였습니다.
오승호 실장
광고캠페인을 실시한 지 약 1개월이 지난 시점에 벌인 광고효과 조사에서 제조일자의 중요성에 대해서 약 91%가 인식하고 있었으며, 88%의 소비자가 제조일자가 향후 우유 구매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응답하였습니다. 매출 또한 전년 대비 10% 이상의 증가율을 나타내기도 하였습니다.
서울우유는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고객으로부터 사랑 받는 1등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9-11-27 3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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