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서울광고대상 - 업종별 최우수상] 은행부문 최우수상 - KB국민은행 ‘희망의 별’

[제15회 서울광고대상 - 업종별 최우수상] 은행부문 최우수상 - KB국민은행 ‘희망의 별’

입력 2009-11-27 12:00
수정 2009-11-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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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메시지 함께 나누고파”

KB국민은행은 2006년 고교생이던 김연아 선수를 모델로 ‘대한민국 1등을 넘어’ 시리즈 캠페인을 진행하였고 그 이후에도 김연아 선수의 성장 가능성을 응원하며 시작된 KB국민은행의 후원은 김연아 선수가 세계로 나아가 활약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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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대행사   메이트커뮤니케이션즈
▲광고대행사

메이트커뮤니케이션즈
는 발판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광고에서는 상업적인 의도를 최소화하고, 김연아 선수가 가진 ‘희망’의 이미지를 국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세계 속에 우뚝 선 김연아 선수처럼 대한민국을 대표하며 언제나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은행으로서 국민 곁에 함께 하겠다는 KB국민은행의 의지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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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홍보부장
이승재 홍보부장


2009~2010 시즌 ISU 피겨 그랑프리 1차 대회에서 우승한 김연아 선수에게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빠른 시간 내에 글로벌 금융 위기라는 터널을 헤쳐나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저력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KB국민은행은 앞으로도 국민의 은행으로서 국민 곁에 함께하겠다고 다짐하면서 수상소감을 마칩니다.

2009-11-27 3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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