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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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11-02 12:00
수정 2009-11-0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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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암산 생태체험 여행 인기

내장산 국립공원 백암사무소(소장 정석원)가 시범 운영중인 ‘비자향 가득한 백암산으로 떠나는 여행’이라는 생태체험 프로그램이 탐방객과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생태체험 프로그램은 백암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백양사에서 숙박하거나 야영장에서 캠핑을 하면서 자연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탐방객들은 복분자 따기, 곶감깎기, 차 만들기, 천연염색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생태관광은 20명 단체로, 전화와 인터넷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061)392-7288.

●함양 지리산문화제 6~7일


이영실 서울시의원, 중랑구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 위한 중랑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식 참석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지난 22일 면목동 중랑구민회관 부지에서 개최된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을 위한 ‘중랑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 의원을 비롯해 중랑구청장, 중랑구의원, 서울주택도시공사(SH) 및 시공·감리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의원은 현장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 대책을 철저히 강구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면목행정복합타운은 이번 해체공사 시작 후 후속 절차로 사업계획 승인과 실시설계 등을 거쳐 2027년 착공, 2030년에 준공할 계획이다. 지난 1994년 준공된 중랑구민회관이 32년 만에 해체 수순을 밟는다. 그간 공연·교육·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 주민의 대표 생활문화기반시설로 자리매김해 온 구민회관은, 이번 해체공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통합개발에 들어간다. 구는 이를 통해 주민 편의성을 극대화한 현대식 복합시설을 새롭게 조성할 방침이다.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 사업은 구의 핵심사업으로, 면목동 378-10번지 일원에 지하 4층부터 지상 47층 규모의 대규모 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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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25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되어 있는 지리산권 시민·사회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지리산 사람들의 살아가는 이야기, 지리산의 자연과 문화를 담은 ‘제4회 지리산 문화제’가 6~7일 양일간 경남 함양군 상림 야외무대에서 개최된다. 6일 밤에는 전야제로 ‘찾아가는 마을영화관’이 개설되고, 7일에는 지리산과 섬진강을 노래한 작가들 사인회, 사진전, 노래공연, 천년숲 생태체험 프로그램 등이 열린다.
2009-11-0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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