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G·이마트 캠페인
한국P&G와 이마트가 함께 특수장애 어린이를 돕는다.
이마트 제공
이마트와 P&G가 공동으로 펼치는 특수아동 돕기 캠페인에서 어린이들이 새싹이 담긴 화분을 안은채 손을 흔들고 있다.
이마트 제공
이마트 제공
이마트 부천점과 중동점 방문 고객 선착순 150명씩에게는 오는 19일 경기 시흥시 청소년 수련관에서 열리는 ‘강원래 꿍따리 유랑단’ 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는 2인용 초청장을 나눠 준다.
강원래 꿍따리 유랑단은 특수장애가 있는 예술인으로 구성된 팀이다.
한국P&G 최병욱 이사는 13일 “이마트와 함께 진행하는 ‘꽃들에게 희망을’ 캠페인을 통해 특수장애 아동들의 재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한국P&G는 지속적인 사회책임 활동을 통해 사회발전에 이바지하고,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9-08-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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