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프레스센터서 제5회 그린에너지포럼

25일 프레스센터서 제5회 그린에너지포럼

입력 2009-06-17 00:00
수정 2009-06-17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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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성장 어디로 가고 있나

서울신문이 창간 105주년을 맞아 “녹색성장과 산업패러다임의 변화-Green Growth & Industrial Paradigm Shift”를 주제로 제5회 그린에너지포럼을 개최합니다.

●일 시 6월 25일 오후 2시~5시30분

●장 소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내 용 ◇녹색성장정책 어디로 가고 있나

-우기종 녹색성장기획단장

◇녹색성장, 업계현황과 향후과제

-이경훈 포스코상무

◇사회 전의찬 세종대교수

◇패널 윤순진 서울대 교수, 강희찬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이도운 서울신문 정책뉴스부 차장, 정희정 환경재단 기후변화센터 사무국장

●참가비 없음

●후 원 지식경제부, 서울특별시, 강원도, 에너지관리공단, 환경관리공단

●협 찬 한국수력원자력(주)

●문 의 서울신문사 신성장사업국 (02)2000-9723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강솔초 통학버스 증차 논의 이끈다… 원거리 통학 해소 해법 모색

서울시의회 박춘선 의원(강동3, 국민의힘)은 지난달 30일 서울 강동구 강솔초등학교에서 통학버스 증차와 통학환경 개선을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원거리 통학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덕강일3지구 내 학교 신설 지연으로 인해 일부 학생들이 장거리 통학을 해야 하는 상황이 지속되면서, 통학버스 추가 지원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마련됐다. 실제로 일부 학생들은 통학버스를 이용하지 못할 경우 30분가량 도보로 등교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 의원과 문현섭 구의원을 비롯해 서울시의회 현장민원과, 서울시 교육지원정책과, 서울시교육청 및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강솔초등학교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논의했다. 강솔초는 고덕강일지구 입주 확대에 따라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통학버스 이용 수요 역시 빠르게 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3대의 통학버스가 운영 중이나, 탑승 학생 증가로 추가 지원 필요성이 제기됐다. 간담회에서는 통학버스 증차를 위한 예산 확보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추경을 통한 예산 확보로 서울시 교육지원정책과에서 통학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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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문사 (사)그린에너지포럼
2009-06-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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