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로터리클럽 고문으로서 20여년간 수용자 교정교화업무에 헌신적으로 참여해 왔으며 수용자 정신교육을 16회 실시하고 검정고시 응시 수용자를 위해 학원장 등 외부 강사 3명을 주선하여 적극 지원했다. 수용자 교화행사에 음식물 및 금품을 지원하고 스피커, 교양도서 등 수용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1000여만원의 금품을 기증했다.
지난 2006년부터 안동교도소, 영등포교도소 등의 교정위원과 합동월례회를 주선하는 등 교정위원 활동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수용자의 노부모가 생활고를 겪고 있다는 소식에 자원봉사 축제에서 받은 봉사상 상금 전액과 생필품을 지원하기도 했다.
지난 2006년부터 안동교도소, 영등포교도소 등의 교정위원과 합동월례회를 주선하는 등 교정위원 활동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수용자의 노부모가 생활고를 겪고 있다는 소식에 자원봉사 축제에서 받은 봉사상 상금 전액과 생필품을 지원하기도 했다.
2009-05-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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