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23일 ‘기후변화 대응 전략’ 그린에너지포럼

[사고]23일 ‘기후변화 대응 전략’ 그린에너지포럼

입력 2008-07-22 00:00
수정 2008-07-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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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 재앙’ 우리를 노린다

지구 온난화가 지구촌의 화두가 된 지 오래입니다. 이달 초 열린 G8 기후변화 확대 정상회의에서 온실가스 감축 행동 계획을 채택한 것이 이를 웅변합니다. 이에 서울신문사와 그린에너지포럼은 외교통상부 정래권 기후변화 대사 등을 초청해 기후변화가 초래할 위기의 대응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포럼을 엽니다.

일시 2008년 7월23일 오후 2시

장소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후원 지식경제부, 서울특별시, 강원도, 국내건설, 동양제철화학, 삼일회계법인, 법무법인 세화, 신태양에너지, 우리은행, 에스에너지, 에코아이, 코리아카본뱅크, 파루, 한국남부발전, 현대 증권,KC코트렐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어르신 교통비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병윤 위원장(국민의힘·동대문1)이 대표발의한 ‘서울시 어르신 교통비 지원 조례안’이 지난 15일 제336회 정례회 제1차 교통위원회 심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조례 제정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버스 교통비 지원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제도적 의의가 크다는 평가다. 현행 ‘노인복지법’ 등에 따라 65세 이상 연령층은 지하철 무임승차 혜택을 제공받고 있으나, 시내버스나 마을버스의 경우 별도의 법적 근거와 지원 제도가 없어 교통비 보조가 불가능한 실정이었다. 이에 따라 버스 이용률이 높은 어르신들을 위한 제도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 위원장은 동 조례안을 통해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둔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고 시장의 책무, 지원 계획 수립 등의 내용을 담아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그는 조례안 발의 이유에 대해 “지하철과 함께 대표적인 대중교통 수단인 버스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이동권과 교통복지 향상 도모가 가장 큰 이유”라고 밝히며 “지원 대상을 70세로 정한 것은 사회적으로 노인 기준 연령을 65세에서 70세로 상향하자는 논의가 진행되고 있고 본 제도를 기시행하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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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서울신문사 투자개발실 (2000-9074)

2008-07-2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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