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세관 김형수
6년 동안 부산항에서 선사와 물류업체의 애로점과 건의사항을 찾아서 해결하는 데 기여했다. 부산세관에 ‘부산항물류개선위원회’를 주도적으로 만들어 230여건의 고충을 처리, 수요자만족행정을 실천했다. 지난 7월에는 옴부즈만 활동사례집 ‘신문고를 울려라’를 발간해 배포했다. 또 관세청 역점 사업인 컨테이너검색기 설치 장소를 확보하는 문제도 해결했다.
6년 동안 부산항에서 선사와 물류업체의 애로점과 건의사항을 찾아서 해결하는 데 기여했다. 부산세관에 ‘부산항물류개선위원회’를 주도적으로 만들어 230여건의 고충을 처리, 수요자만족행정을 실천했다. 지난 7월에는 옴부즈만 활동사례집 ‘신문고를 울려라’를 발간해 배포했다. 또 관세청 역점 사업인 컨테이너검색기 설치 장소를 확보하는 문제도 해결했다.
2006-12-2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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