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승강기 안전문화 캠페인

[사고] 승강기 안전문화 캠페인

입력 2006-12-06 00:00
수정 2006-12-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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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이 ‘승강기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선진국 진입을 앞둔 우리 사회는 고질적인 ‘안전 불감증´이 확산되고 있으며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승강기·에스컬레이터 사고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이에 서울신문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안실련)·한국승강기안전기술원·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등과 손을 잡고 대대적인 안전문화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첫 사업으로 7일 서울역(KTX) 대회의실에서 승강기 안전문화 캠페인 발대식을 갖습니다.

●일시 : 2006년 12월7일 오전 11시

●장소 : 서울역(KTX) 대회의실

●주관 : 서울신문사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한국승강기안전기술원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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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 산업안전신문사 한국엘리베이터연합 한국승강기공업협동조합 한국승강기보수업협동조합 대한전문건설협회 승강기설치공사협의회

2006-12-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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