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행정면을 강화해 온 서울신문이 민선자치 4기 출범 100일을 맞은 10일부터 ‘수도권’면을 종전 2개면에서 3개면으로 증면했습니다.
지난 8월22일자부터 타블로이드 판형으로 발행되던 ‘서울인’을 본면으로 통합한 데 이은 2차 지면개편 조치입니다. 자치행정면을 늘린 것은 날로 높아지는 주민들의 자치의식과 행정수요에 부응하기 위한 것입니다. 증면된 ‘서울인’에서는 지면 사정상 그동안 소홀히 다뤘던 서울시와 25개 자치구의 행정·생활정보·지역개발사업은 물론 자치구 의회의 움직임 등을 상세하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시청과 구청에서 일어나는 각종 이야기를 전하는 코너도 마련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2006-10-1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