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서울신문·서울시의회 공동운영 ‘의정 모니터’ 첫 가동

[사고] 서울신문·서울시의회 공동운영 ‘의정 모니터’ 첫 가동

입력 2006-09-28 00:00
수정 2006-09-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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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서울특별시의회가 서울신문과 공동으로 운영하는 ‘의정 모니터’가 29일 출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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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촉장을 받는 의정모니터 요원 337명은 앞으로 4년 동안 서울시정에 대한 건전한 비판과 함께 시민여론 수렴을 통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의견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시민이 생활하는 데 불편한 사항이나 시책에 대한 충고도 적극 환영합니다. 칭찬만으로는 서울시를 발전시킬 수 없습니다. 칭찬과 더불어 질책도 필요합니다.

의정 모니터로 활동하며 의견이 채택된 분에게는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의정 모니터가 적극적인 활동을 펼 수 있도록 서울시민 여러분의 많은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위촉식 9월29일 오후 2시30분 서울시청 별관 후생관 4층 강당

위촉 기간 2006년 7월∼2010년 6월


송도호 서울시의원 “14년 주민 숙원 ‘관악12번 마을버스’ 신설 결실”

서울시의회 송도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12)은 행운동과 청룡동 일대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관악12번 마을버스 노선 신설’이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노선 신설로 그간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을 겪었던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고 대중교통 접근성 역시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신설되는 ‘관악12번’ 마을버스는 관악파크푸르지오아파트에서 서원역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총 8대의 차량이 투입돼 약 9.5km 구간을 운행할 예정이다. 특히 주민들의 편리한 출퇴근길을 위해 혼잡 시간대에는 배차 간격을 약 6분으로 유지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운동과 청룡동 일대는 까치산, 청룡산, 쑥고개 등 경사가 심한 고지대 주거지역이 많아 노인층과 교통약자의 이동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지역 주민들은 2012년부터 마을버스 노선 신설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으며, 이번 승인으로 14년 동안의 숙원이 결실을 맺게 됐다. 특히 송 의원은 주민 의견 수렴과 관계기관 협의 과정에 적극 참여하며 노선 신설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또한 통학로 안전 문제를 우려하는 학교 측 의견을 반영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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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서울시의회 인터넷 홈페이지(www.smc.seoul.kr) 시민광장/의정모니터
2006-09-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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