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화학쇼크전’ 7일~10일 서울광장서

[사고] ‘화학쇼크전’ 7일~10일 서울광장서

입력 2006-09-07 00:00
수정 2006-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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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사는 대한화학회와 함께 청소년들에게 과학의 즐거움을 일깨워줄 ‘2006 화학쇼크전’을 9월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개최합니다. 서울과학축전의 특별행사로 치러지는 화학쇼크전은 어렵게 느껴지는 화학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생활주변의 다양한 화학현상 원리도 실험부스에서 확인할 수 있는 가족과학축제입니다.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할 화학쇼크전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대상 초·중·고교생 및 일반인

주제 재미있는 화학 체험하세요

일시 2006.9.7(목)~10(일) 10:00~17:00

장소 서울광장

주관 한양대 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

후원 과기부, 한국과학문화재단

서울시의회 교통안전특위, 대치동 학원가 합동단속 및 ‘민·관·학 협의체’ 구축 성과

지난 2월 26일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밀집 지역(도곡로, 남부순환로, 삼성로 일대)에서 유관 기관 합동 야간 특별 단속이 실시됐다. 이번 단속은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됐으며, 도로 흐름을 방해하는 대로변 주·정차 차량 100여대에 대한 이동 조치와 보행로에 무단 방치된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정비가 이뤄졌다. 대치동 일대는 학원 1535개가 밀집해 있고 일시 수용 인원이 약 15만명에 달하는 등 전국 최대 규모의 학원가로서 고질적인 교통 정체와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하는 곳이다. 이번 단속은 현장 계도와 즉시 이동 조치를 통해 대로변 교통 정체를 해소하고 주·정차 금지구역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와 같은 현장 단속 결과와 더불어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강남구청, 수서경찰서, 학원연합회 등이 참여하는 ‘민·관·학 통합 협의체’ 구성은 ‘서울시의회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이하 특위)’ 활동을 통해 이뤄낸 핵심 성과다. 특히 학원가 교통난 해소를 위해 민간과 공공이 힘을 합친 협의체 구성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특위 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국민의힘 윤 원은 교통 안전을 시민의 생명과
thumbnail - 서울시의회 교통안전특위, 대치동 학원가 합동단속 및 ‘민·관·학 협의체’ 구축 성과

주최 서울신문사·대한화학회
2006-09-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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