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화학쇼크전’ 7일~10일 서울광장서

[사고] ‘화학쇼크전’ 7일~10일 서울광장서

입력 2006-09-07 00:00
수정 2006-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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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사는 대한화학회와 함께 청소년들에게 과학의 즐거움을 일깨워줄 ‘2006 화학쇼크전’을 9월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개최합니다. 서울과학축전의 특별행사로 치러지는 화학쇼크전은 어렵게 느껴지는 화학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생활주변의 다양한 화학현상 원리도 실험부스에서 확인할 수 있는 가족과학축제입니다.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할 화학쇼크전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대상 초·중·고교생 및 일반인

●주제 재미있는 화학 체험하세요

●일시 2006.9.7(목)~10(일) 10:00~17:00

●장소 서울광장

●주관 한양대 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

●후원 과기부, 한국과학문화재단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문화가 흐르는 우리동네’로 주민 일상에 문화복지를 더하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지난 10일 강동아트센터 바람꽃마당에서 열린 ‘블루밍 사운드 페스티벌’에 참석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고 생활 속 문화향유의 의미를 나눴다. ‘블루밍 사운드 페스티벌’이 서울시 민간축제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지난 10일 오후 5시 30분 강동아트센터 바람꽃마당에서 무료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클래식 음악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잔디밭에서 가족과 함께 여유를 즐기는 피크닉형 야외 음악축제로 기획됐다. 이날 무대에서는 피아노, 현악 4중주, 전통무용, 퓨전국악, 기타 연주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이 펼쳐졌고, 둔촌청소년문화의집 당찬청소년뮤지컬단의 특별 초청 무대도 더해졌다. 아울러 ‘블루밍 스케치’ 등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포토존이 운영돼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열린 문화의 장이 마련됐다. 이번 축제는 박춘선 의원이 강조해 온 ‘문화가 흐르는 우리동네’의 비전이 주민들의 실제 문화 향유로 꽃피웠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박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정 활동을 통해 관련 예산 확보에 주력하며,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든든한 토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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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서울신문사·대한화학회
2006-09-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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