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화학쇼크전’ 7~10일 서울광장서

[사고] ‘화학쇼크전’ 7~10일 서울광장서

입력 2006-09-02 00:00
수정 2006-09-0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신문사는 대한화학회와 함께 청소년들에게 과학의 즐거움을 일깨워줄 ‘2006 화학쇼크전’을 9월7일부터 10일까지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개최합니다. 서울과학축전의 특별행사로 치러지는 화학쇼크전은 어렵게 느껴지는 화학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생활주변의 다양한 화학현상 원리도 실험부스에서 확인할 수 있는 가족과학축제입니다.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할 화학쇼크전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대상 초·중·고교생 및 일반인

●주제 재미있는 화학 체험하세요

●일시 9월7(목)~10일(일)

오전 10시~오후 5시

●장소 서울광장

●주관 한양대 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

●후원 과기부, 한국과학문화재단

채유미 서울시의원, 2026 제1회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참석

서울시의회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9일 한글날을 맞아 노원구 하계동 한글비근린공원에서 개최된 ‘제1회 2026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현장을 방문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 문화예술인과 구민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과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종합 예술축제로, 국내 유일의 한글 비석이자 보물 제1524호로 지정된 노원구 하계동의 ‘이윤탁 한글영비’가 지닌 역사적 및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이를 예술로 승화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의 포문을 연 1부에서는 ‘한글과 예술 포럼’이라는 학술 행사가 진행됐으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다채로운 한글 기획 전시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는 물론, 지역 청년 예술인들이 함께 꾸민 풍성한 문화공연이 펼쳐져 공원을 찾은 수많은 가족 단위 구민들에게 큰 즐거움과 볼거리를 선사했다. 채 의원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이번 한글예술제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한글의 아름다움과 인문학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채 의원은 “첫발을 내디딘 노원한글예술제가 앞으로 노원구를 대표하는
thumbnail - 채유미 서울시의원, 2026 제1회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참석

●협찬 GS CJ
2006-09-0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