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화학쇼크전’ 새달7~10일 서울광장서

[사고] ‘화학쇼크전’ 새달7~10일 서울광장서

입력 2006-08-25 00:00
수정 2006-08-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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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사는 대한화학회와 함께 청소년들에게 과학의 즐거움을 일깨워줄 ‘2006 화학쇼크전’을 9월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개최합니다. 서울과학축전의 특별행사로 치러지는 화학쇼크전은 어렵게 느껴지는 화학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생활주변의 다양한 화학현상 원리도 실험부스에서 확인할 수 있는 가족과학축제입니다.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할 화학쇼크전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대상 초·중·고교생 및 일반인

●주제 재미있는 화학, 체험하세요

●일시 2006.9.7(목)~10(일) 10:00~17:00

●장소 서울광장

●주관 한양대 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

●후원 과기부, 한국과학문화재단

●협찬 CJ · GS

채우진 서울시의원 “환경공무관 안전대책 강화하고 적정인력 확보해야”

서울시의회 채우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강,합정,서교,망원1동)이 3일 열린 제340회 정례회 기후환경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환경공무관의 인력 부족에 따른 노동강도 증가와 과로성 질환 관리의 사각지대를 지적하고, 사고 예방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채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9월 말 기준 서울시 25개 자치구 직영 환경공무관은 정원 2964명 대비 현원 2488명으로 476명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채 의원은 “청소해야 할 거리와 쓰레기는 그대로인데 일하는 사람이 줄어들면 남아 있는 환경공무관의 노동강도는 높아질 수밖에 없다”며 자치구별 청소 수요를 반영한 적정인력 기준 마련과 결원 충원을 요구했다. 채 의원은 자치구별 재정 여건에 따라 인력 충원이나 근로환경 개선에 격차가 생기지 않도록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특히 서울시가 관리해야 할 도로 청소 업무가 자치구에 위임된 만큼, 그에 상응하는 비용 분담과 안정적인 시비 지원 체계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5년간 산재 사고로 다치거나 사망한 인원이 633명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과로로 인한 심혈관계 및 근골격계 질환 등은 별도의 통계로
thumbnail - 채우진 서울시의원 “환경공무관 안전대책 강화하고 적정인력 확보해야”

주최: 서울신문사·대한화학회
2006-08-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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