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은 (사)열린사회시민연합과 함께 ‘2005 나눔 - 해뜨는 집’ 캠페인을 전개합니다.‘해뜨는 집´이란 긴급하게 집수리를 해야 하지만 생활형편 때문에 하지 못한 채 불편하고 위험하게 살아가는 독거노인, 장애우, 소년·소녀가장 등의 주거시설을 건축전문가와 일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여 무료로 수리를 해주는 자원봉사활동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주 최 서울신문사
(사)열린사회시민연합
●후 원 국정홍보처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주 최 서울신문사
(사)열린사회시민연합
●후 원 국정홍보처
2005-09-0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끄럽다” 한국인도 안 하는 걸…홀로 산속 쓰레기 치운 외국인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6/SSC_202601260758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