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배포된 서울신문 설 특집 타블로이드판 ‘설 그리고 小說’에서 4면 오른쪽 41째줄 ‘서로 정사를 나눈 사이라면∼’부터 5면 오른쪽 43째줄 ‘야바위꾼은 손사래를 치며 말했다’까지가 6면 오른쪽 23째줄 ‘∼너무 단호했기 때문이다’의 뒤로 이어져야 하기에 바로 잡습니다. 독자 여러분들과 작품게재를 허락해 주신 작가 및 출판사에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서울신문 인터넷 홈페이지(seoul.co.kr)에 작품원본이 실려 있습니다.
2005-02-0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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