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환 논설실장
5명의 후보가 입후보한 이번 선거에서 최 후보는 유효투표 가운데 과반 점수를 얻어 임기 2년의 편집국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오는 11월1일부터 2006년 10월31일까지다.
최 당선자는 83년 3월 서울신문에 입사한 뒤 사회부 법조팀장, 정치부 차장, 행정뉴스팀장, 논설위원, 정치·국제담당 에디터 등을 역임했다.
이날 선거에는 편집국 재적인원 213명 가운데 208명이 참가,9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2004-10-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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