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제24회 서울현대도예공모전

[사고] 제24회 서울현대도예공모전

입력 2004-09-09 00:00
수정 2004-09-09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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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접수:2004년 9월21(화)∼23일(목)

※슬라이드 작품사진(5×7) 1장 제출

접수처:서울갤러리 제2전시실(서울신문사 1층) 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출품료:1점당 5만원

출품규격:제한 없음 (단, 실내전시 가능한 작품)

시상

-대상 1점:상패 및 매입상금 500만원

-우수상 1점:상패 및 매입상금 200만원

-특선 5점:상패 및 상금 각 100만원

-입선 (결격사유가 발견되었을 때는 입선 및 입상을 무효로 함)

심사발표:2004년 10월8일(목)

전시:2004년 11월29일(월)∼12월4일(토) 서울갤러리

작품반출

-전시작품 : 12월4일, 낙선작품 : 10월2일

-작품의 파손 또는 기일 내에 반출하지 않은 작품의 분실 등에 대해 일절 책임을 지지 않음.

문의:서울갤러리 (02)2000-9736, 문화사업부 (02)2000-9752∼5

후원:한국도자기(주)

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동 3-191 신통기획 후보지 선정”

김용일 서울시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6일 열린 ‘2026년 제2차 서울시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 결과, 북가좌동 3-191번지 일대(77,001.2㎡)가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두 지역은 노후 건축물과 반지하 주택이 밀집해 정비가 필요한 곳으로 주민들의 사업 추진 의지가 더해져 후보지 선정의 결실을 얻었으며 향후 정비사업을 통해 기반시설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이들 후보지에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2.0’이 적용돼 통상 5년 이상 소요되던 정비구역 지정 기간이 2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서대문구는 올해 하반기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에 착수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 구역은 후보지 선정과 허가구역 지정 절차를 동시에 추진해 투기 유입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5월 19일부터 2027년 8월 30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주거지역 6㎡, 상업·공업지역 15㎡를 초과하는 토지의 소유권·지상권 이전 또는 설정 계약을 체결할 경우 관할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실거주·실경영 등 허가 목적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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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서울신문, 스포츠서울
2004-09-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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