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사는 오는 13일(현지시간) 그리스 아테네에서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16일 동안 열전을 벌이는 제28회 하계올림픽을 심층 취재,보도하기 위해 자매지인 스포츠서울과 합동으로 특별취재단을 구성해 6일 현지에 파견합니다.
특별취재단은 108년 만에 올림픽의 발상지 아테네에서 다시 열리는 지구촌 최대 축제의 현장을 샅샅이 누비며,종합 10위 재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는 한국선수단의 활약상은 물론 세계 최고의 스타들이 온몸으로 펼쳐 보일 환희와 감동의 드라마를 생생히 전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특별취재단 이창구(서울신문 체육부)김명국(〃 사진부)김태충 조병모 위원석(이상 스포츠서울 스포츠부)강영조(〃 사진부)
특별취재단은 108년 만에 올림픽의 발상지 아테네에서 다시 열리는 지구촌 최대 축제의 현장을 샅샅이 누비며,종합 10위 재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는 한국선수단의 활약상은 물론 세계 최고의 스타들이 온몸으로 펼쳐 보일 환희와 감동의 드라마를 생생히 전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특별취재단 이창구(서울신문 체육부)김명국(〃 사진부)김태충 조병모 위원석(이상 스포츠서울 스포츠부)강영조(〃 사진부)
2004-08-06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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