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을 나눕시다

아픔을 나눕시다

입력 2004-04-26 00:00
수정 2004-04-2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신의주 인근 용천의 대폭발 사고로 많은 동포들이 신음하고 있습니다.

심각한 경제난 속에 당한 참사여서 긴급구호조차 막막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한국신문협회 회원사들은 북녘 동포들과 고통을 분담코자 공동 모금을 실시합니다.국제사회도 비상한 관심을 가지고 구호에 나설 태세입니다.

동포들을 위한 온정의 대열에 우리가 앞장섭시다.모금된 성금 및 성품은 대한적십자사에 기탁,신속히 현지로 전달되도록 할 것입니다.

모금기간 2004년 4월26일∼2004년 7월23일

ARS 060-700-1004

보낼 곳 서울신문사 문화사업부 및 각 지사,보급소(전화:02-2000-9754,팩스:02-2000-9759)

온라인(예금주 서울신문사) 농협 056-01-053241,우리은행 008-202889-13-101,국민은행 813-01-0170-002

서울신문사·한국신문협회˝
2004-04-26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