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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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7-29 22:02
수정 2019-07-30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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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회사무처] ◇부이사관 승진 △환경노동위원회 이세진△국제국 유럽아프리카과장 이현정△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 이현종△기획조정실 행정법무담당관 주규준△의사국 의정기록1과장 한순덕△국회사무처 류윤규 조국제 최유순 ◇부이사관 전보 △국회운영위원회 입법심의관 김경호△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심의관 최병권△〃입법조사관 김준규△의정연수원 고성분원장 이동현△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용우△법제실 재정법제과장 김사우△의사국 의사과장 김승묵△법제실 국토교통법제과장 장태성△〃행정법제심의관 박철호△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 강대훈△국회사무처 민경국 허문규 ◇서기관 승진 △대변인실 김근수 △의사국 의안과 김형호△의사국 의사과 이중석△기획재정위원회 입법조사관 조은애△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홍선기△의사국 의정기록2과 김영중, 문선희△경호기획관 의회경호담당관실 이명수 ◇서기관 전보 △감사관 감사담당관 임준기△의사국 의정기록2과 한기수△법제실 산업농림해양법제과장 이상묵△국제국 의회외교총괄과 김미공△의사국 의사과 김병관△국제국 국제회의과 문은진△법제실 정무환경법제과 법제관 박미정△의사국 의정기록2과장 손숙자 <입법조사관>△국회운영위원회 서정덕△행정안전위원회 이상준△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민재△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정진욱△보건복지위원회 김대회△외교통일위원회 김안나△국회운영위원회 김형진△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박정용△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이순기△예산결산특별위원회 최철민△국토교통위원회 한노덕△국토교통위원회 김광선△법제사법위원회 조형근△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김월래△국토교통위원회 최정배△법제사법위원회 황충연△법제실 산업농림해양법제과 법제관 김용성△법제실 산업농림해양법제과 법제관 윤나나△법제실 법제총괄과 법제관 이경주△의사국 의정기록1과 장미경△법제실 사법법제과장 홍정아△관리국 관리과장 김경원△홍보기획관 미디어담당관 유항재△국회사무처 정종선 최길남 최윤정 [국회예산정책처] ◇부이사관 전보 △추계세제분석실 경제비용추계과장 한석현 ◇서기관 승진 △추계세제분석실 소득법인세분석과 추계세제분석관 온세현△〃행정비용추계과 추계세제분석관 안종덕△예산분석실 산업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정순철△〃사회행정사업평가과 예산분석관 최준호 ◇서기관 전보 △기획관리관 총무담당관실 정원철△추계세제분석실 추계세제총괄과 추계세제분석관 이상홍△기획관리관 정책총괄담당관실 하상우[국회입법조사처] ◇부이사관 전보 △기획관리관실 총무담당관 김경신 ◇서기관 승진(입법조사관) △정치행정조사실 법제사법팀 백상준△경제산업조사실 국토해양팀 이규희△정치행정조사실 외교안보팀 경선주△경제산업조사실 금융공정거래팀 김준헌

■서울대 △약학대학장 박형근△약학대학 교무부학장 노민수△〃 학생부학장 오원근

■인제대 ◇의과대학 △학장 최석진△교무담당 부학장 정순호△학생담당 부학장 윤유상△기획담당 부학장 김영석△연구담당 부학장 및 대학원 부원장(의대) 한진△교무담당 부학장보 박지경△임상교육연구부학장(부산) 김태희

■한국정경신문 △편집국 스포츠부 팀장 차상엽

이광희 서울시의원, 강월초 학부모와 현장 소통… “학교 불편, 현장에서 답 찾을 것”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이광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3)이 지난 16일 강월초등학교를 찾아 학부모 간담회를 열고 교육환경 개선 및 안전한 통학로 조성 등 현장의 목소리를 다각도로 수렴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학생과 학부모가 일상에서 체감하는 학교생활의 불편 요소를 생생하게 청취하고, 교육청 및 관련 기관과 연계해 실효성 있는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학부모들은 주요 현안으로 ▲방음벽으로 인한 학교 내 일조권 침해 ▲운동장 배수 문제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통학로 환경개선 등을 건의하고,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학교시설은 학생들의 일상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공간인 만큼, 단순한 민원 처리에 그치지 않고 학생 안전 확보와 학습 여건 개선이라는 근본적인 시각에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 의원은 “학교의 문제는 책상 위 자료만으로는 제대로 알기 어렵다”라며 “학생과 학부모가 실제로 어떤 불편을 겪고 있는지 현장에서 직접 듣는 것이 문제 해결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말씀해 주신 방음벽과 일조권 문제, 운동장 배수시설, 통학로
thumbnail - 이광희 서울시의원, 강월초 학부모와 현장 소통… “학교 불편, 현장에서 답 찾을 것”



2019-07-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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