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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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1-01 22:40
수정 2018-11-02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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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경영대학장 겸 경영전문대학원장 김재욱△보건과학대학장 직무대행 고영학△기획예산처장 이영재△감사실장 직무대행 신호영△디자인혁신센터장 권민성

■통일부 ◇임용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사무처 교류부장 부이사관 황준호 ◇전보 △통일교육원 교육협력부장 고위공무원단 나급 박형일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과장급 △행정정책과장 김현숙

■제천시 ◇5급 전보 △송학면장 김동삼△시의회 전문위원 변태수△화산동장 직무대리 정우상

■인천대 ◇2급 승진 △고덕봉 조천순 ◇3급 승진 △김종호 이광희 황선용 ◇3급 전보 △경영대학 최형우△교수학습지원팀장 최재웅△인천대학발전기금 김형기△글로벌어학원 INU어학센터 김광수

■보령제약 ◇상무 △경영지원본부장 배민제△생산본부장 소재일

■과학기술연합원대학교(UST) △대외협력처장 주현규

■한경닷컴 △뉴스국장 박수진

■FETV ◇편집국 △산업2팀장 송현섭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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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대외협력처장 겸 국제언어교육원장 이홍배
2018-11-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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