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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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6-25 21:12
수정 2018-06-25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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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부이사관 승진△행정국장 고수형◇서기관 승진△공보관 김경희△교육예산과장 고용민△교육재정과장 한관수△제주도의회 교육전문위원 강문식◇사무관 승진△교육예산과 김정익 임경희 김동철◇서기관 전보△교육행정과장 김희운△제주교육박물관장 이승룡△제주시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강영훈△서귀포시교육지원청 교육·행정지원국장 강형인◇사무관 전보△체육복지과 강미선△총무과 양진규△교육재정과 고연희△제주시교육지원청 고남근 변숙희△서귀포시교육지원청 김순정 이정윤△제주제일고 강애선△제주영지학교 강상훈

■한국씨티은행 ◇지점장 이동△목동오목교 윤천호△서교동 신동구△안산 김광진△제주 정홍

■신영증권 ◇상무 승진△크레딧마켓부 신혁진△리스크관리팀 이승환

■삼일회계법인 ◇신임 파트너 영입△금창훈 김가율 김기록 김도형 김성호 김승환 김운규 김종산 김태훈 김효건 류제욱 박수연 박승정 박인대 박종우 서용태 서희원 양윤정 양인병 오혜정 이경민 이남선 이용희 이홍석 장혜윤 전성만 전종성 정승원 정지원 조한준 진병국 최성우 한규영 한재상 한정탁 홍성표 홍승환 홍창기

■KB손해보험 ◇상무 신규 선임△자산운용부문장 한승철

윤수혁 서울시의원,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 축사… “무대를 완성하는 건 결국 객석”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 제2선거구)이 지난 27일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개최된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에 자리를 함께해 축사를 건네고, 무대를 일군 예술인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축사에서는 오랜 배우 활동을 통해 느낀 무대와 관객의 관계를 소개하며 공연을 함께 완성하는 관객의 역할을 강조했다. ‘한가위에 만나는 전통예술의 멋과 흥’이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진 이번 대제전은 (사)성창순판소리보존회가 주최·주관을 맡고 서울특별시가 후원에 나섰다. ‘2026 서울시 민간 국악행사 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 무대에서 전석 초대 방식으로 관객과 만났다. 축사에서는 “한가위의 넉넉한 여운 속에 우리 소리와 가락을 만나는 자리,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행사 관계자와 예술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20년 넘게 배우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무대를 완성하는 것은 결국 객석이라는 사실”이라며 관객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판소리에서 ‘얼씨구!’ 한마디가 소리꾼의 소리를 살리듯, 여러분의 박수가 예술인들께 가장 큰 힘이 된다”며
thumbnail - 윤수혁 서울시의원,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 축사… “무대를 완성하는 건 결국 객석”

2018-06-2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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