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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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3-04 23:20
수정 2016-03-05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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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장관정책보좌관 신철균△평생직업교육국 배정철

■법무부 ◇부이사관 승진△보호관찰과장 이형재△치료감호소 행정지원과장 이동환◇부이사관 전보△대전보호관찰소장 성우제△대구보호관찰소장 박수환△부산보호관찰소장 고영종△광주보호관찰소장 강호성◇서기관 전보△소년과장 이영면△부산소년원 부산청소년비행예방센터장 윤일중△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장 손세헌

■행정자치부 △장관정책보좌관 함경우△국민참여정책과장 신승렬△선거의회과장 유지훈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여가정책과장 이영열△종무2담당관 김진곤△한국종합예술학교 교무과장 나경환△해외문화홍보원 기획운영과장 하현봉△한국정책방송원 이기정△국립아시아문화전당 박종달△대한민국예술원 관리과장 윤종호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질병예방센터장 고운영

■농촌진흥청 ◇고위공무원 승진△국립농업과학원장 이진모△국립식량과학원장 이영희△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물부장 김두호◇고위공무원 전보△연구정책국장 이용범△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부장 이규성◇과장급 승진△국립농업과학원 화학물질안전과장 문병철△국립식량과학원 기술지원과장 유승오△국립축산과학원 가축개량평가과장 김시동◇과장급 전보△연구정책과장 이지원△연구운영과장 조남준△수출농업지원과장 황규석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주식운용실장 조인식△리스크관리센터장 직무대리 겸임 박성태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미래정책연구실장 김성용

■MBC △MBC아트 사장 김갑수△MBC플레이비 이사 김일곤△MBC아카데미 이사 김인수

■한양대 ◇서울캠퍼스△입학1부처장 정재찬△소프트웨어융합원장 유민수△스마트교수학습센터장 김성훈◇에리카캠퍼스△소프트웨어융합원장 이동호

■삼육대 △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 오덕신◇처장△교목 김일목△교무 강진양△학생지원 김용선△기획 이국헌△사무 유구용△대외협력 신성례△연구 서경현△입학 박완성◇대학원장△이경순△신학 김은배△경영 이강성△보건복지 천성수◇대학장△신학 김은배△인문사회 장용선△보건복지 고명숙△약학 최성숙△과학기술 이동섭△문화예술 박유선△교양 고태영

■대한전문건설협회 ◇1급 승진△중앙회 기술지원실장 김영승△공정거래정책실장 김문중△감사실장 임기순△경기도회 김환주<사무처장>△부산시회 한종석△대구시회 한정표△충남도회 류성룡△전북도회 최용석◇전보△대전시회 사무처장 성완석△중앙회 건설정책부장 문경주△공정거래정책부장 박정수△광주시회 문찬주

윤수혁 서울시의원,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 축사… “무대를 완성하는 건 결국 객석”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 제2선거구)이 지난 27일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개최된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에 자리를 함께해 축사를 건네고, 무대를 일군 예술인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축사에서는 오랜 배우 활동을 통해 느낀 무대와 관객의 관계를 소개하며 공연을 함께 완성하는 관객의 역할을 강조했다. ‘한가위에 만나는 전통예술의 멋과 흥’이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진 이번 대제전은 (사)성창순판소리보존회가 주최·주관을 맡고 서울특별시가 후원에 나섰다. ‘2026 서울시 민간 국악행사 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 무대에서 전석 초대 방식으로 관객과 만났다. 축사에서는 “한가위의 넉넉한 여운 속에 우리 소리와 가락을 만나는 자리,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행사 관계자와 예술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20년 넘게 배우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무대를 완성하는 것은 결국 객석이라는 사실”이라며 관객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판소리에서 ‘얼씨구!’ 한마디가 소리꾼의 소리를 살리듯, 여러분의 박수가 예술인들께 가장 큰 힘이 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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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 △강북지역금융본부장 최정수◇부장△리스크관리 윤희춘△심사 신학기△여신사업 이정재◇지점장△강남금융센터 장현규△대림동 김재우△신당역 윤두용△연희로 김근수
2016-03-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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