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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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6-26 23:38
수정 2015-06-27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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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 △연구성과혁신정책관 오태석△우정사업본부 보험사업단장 김정각

■국세청 ◇고위공무원 <전보>△감사관 이은항<승진>△중부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한동연◇서장급 전보△광주국세청 조사1국장 이준오 (이상 6월 30일자)

■세종시 ◇3급 승진△시민안전국장 이창주◇4급 <승진>△총무과 노동영(파견)△환경정책과장 전석천△토지정보과장 김광배<전보>△총무과장 송인국△민원과장 이상호△산림축산과장 윤석기△청춘조치원과장 김성수△자치행정과장 권순태

■전북도 ◇3급△기획관 김용만△도민안전실장 최병관△복지여성보건국장 박철웅△공무원교육원장 이기배△대외협력국장 이지영△의회사무처장 이종석<승진>△자치행정국장 직무대리 이강오◇4급 승진△전병순 장명균 정재철 최계환 고재현 박선식 권재민 양천수 허부홍 안민실 권성환 한수곤 백윤금 고만건

■경남도 ◇이사관 승진△김해시 부시장 윤성혜◇부이사관 전보△문화관광체육국장 이동찬△통영시 부시장 정연재△재난안전건설본부장 서일준△미래산업본부장 조규일◇서기관 전보△공보관 이학석<부군수>△의령군 곽진옥△남해군 제윤억△하동군 이병희△산청군 박달호△함양군 정한록△합천군 박창권<직무대리>△경제지원국장 여태성△환경산림국장 공대일<파견>△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 권현군

■한국조폐공사 ◇1급 승진△사업처장 류진열△면펄프사업단장 함수학

■한국문화재재단 △한국의집 관장 김갑도

윤수혁 서울시의원,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 축사… “무대를 완성하는 건 결국 객석”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 제2선거구)이 지난 27일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개최된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에 자리를 함께해 축사를 건네고, 무대를 일군 예술인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축사에서는 오랜 배우 활동을 통해 느낀 무대와 관객의 관계를 소개하며 공연을 함께 완성하는 관객의 역할을 강조했다. ‘한가위에 만나는 전통예술의 멋과 흥’이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진 이번 대제전은 (사)성창순판소리보존회가 주최·주관을 맡고 서울특별시가 후원에 나섰다. ‘2026 서울시 민간 국악행사 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 무대에서 전석 초대 방식으로 관객과 만났다. 축사에서는 “한가위의 넉넉한 여운 속에 우리 소리와 가락을 만나는 자리,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행사 관계자와 예술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20년 넘게 배우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무대를 완성하는 것은 결국 객석이라는 사실”이라며 관객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판소리에서 ‘얼씨구!’ 한마디가 소리꾼의 소리를 살리듯, 여러분의 박수가 예술인들께 가장 큰 힘이 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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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총괄전무 김민배△보도본부장 최희준
2015-06-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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