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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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8-06 00:00
수정 2014-08-06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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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과장△국토·해양감사국 제1과장 조성은

■기획재정부 ◇부이사관 승진△조세정책과장 황정훈△종합정책과장 김정관△국고과장 이종욱△대외경제총괄과장 강부성

■울산시 ◇승진 <3급>△문화체육관광국장 정진택<4급>△규제개혁추진단장 김갑수△국제협력과장 이상은△인재개발과장 김동명△상수도사업본부 천상정수사업소장 서권수△상수도사업본부 급수부장 서상호△종합건설본부 도로부장(직무대리) 임강수◇전보 <4급>△안전정책관 황재영△창조경제정책관 김노경△교육혁신도시담당관 이상욱△경제일자리과장 박순철△산업진흥과장 김정익△총무과장 권성근△자치행정과장 김상곤△회계과장 이정희△하수관리과장 이경걸△복지정책과장 서창원△여성가족청소년과장 장영대△의회사무처(전문위원) 김성규△상수도사업본부 회야정수사업소장 엄주권◇전출 <3급>△중구 김선조△남구 이춘실△동구 박영길<4급>△중구 김종경△남구 박계완◇전입 <3급>△행정지원국장 김지천△환경녹지국장 이진벽△복지여성국장 이유우<4급>△의회사무처 입법정책담당관 최해근△의회사무처(전문위원) 박재경

■아시아투데이 ◇승진△편집국 아투TV부장 현영호

■한국해양대 △해사대학장 이은방

윤수혁 서울시의원 “청년의 보수 선택, 듣기 좋은 이유만은 아니었다”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 제2선거구)은 지난 12일 국민의힘 청년당원들이 결성한 봉사단체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청년세대의 정치 인식과 지역사회 참여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참석자들은 보수 정당을 지지하게 된 배경과 지역사회 참여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지방정치의 역할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학업과 취업, 주거 문제로 거주지를 자주 옮기다 보니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관계를 맺기가 어렵다고 토로했다. 지역 행사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어도 관련 정보를 얻기 힘들고, 청년층이 진입할 수 있는 통로 역시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정치 참여와 관련해서는 선거나 공천에 앞서 지역에서 주민들과 직접 만나고 생활 현안을 경험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청년 관련 정책을 마련하는 과정에서도 당사자가 직접 의견을 낼 수 있는 참여 통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윤 의원은 “청년들이 정치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보수의 가치를 일방적으로 설명하기보다 청년들이 실제 생활에서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먼저 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윤수혁 의원은 제12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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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재능대 △부총장(교학처장·재능키움봉사단장 겸임) 이승후△기획처장(교수학습개발센터장·학생상담센터장 겸임) 김수연△산학협력처장(산학협력단장 겸임) 윤현민△평생교육원장 손장원△도서관장 최귀열
2014-08-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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