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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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7-05 00:00
수정 2014-07-05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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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 및 파견△문화콘텐츠산업실 저작권정책과장 김장호△관광국 관광산업과장 박종택△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조직위원회 금기형

■서울시 국장급 승진△윤종장 언론담당관△권해윤 조사담당관△윤영철 인사과장△한제현 도시계획과장△김학진 시설계획과장△이용건 건축기획과장

■인천시교육청 ◇3급△시교육청 행정관리국장 박송철△중앙도서관장 홍순석△학생교육문화회관장 이호근△북구도서관장 김창수◇4급△시교육청 총무과장 강창학△공보담당관 김상건△의회사무처 교육수석전문위원 한상환△서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윤예원◇5급△시교육청 감사관 김창혜△총무과 유창호△연수도서관 관리과장 윤명호△북부교육지원청 지역사회협력과장 신현웅△연수고교 이병준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호주 안작데이 계기 NSW주 의회 대표단 환담… 현충일 의미 잇는 보훈·협력 강조

서울시의회 이숙자 운영위원장(국민의힘, 서초2)은 지난 22일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주 의회 대표단과의 환담에 참석해, 양 의회 간 교류 3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NSW주의회 대표단 방문은 서울시의회와 NSW주 의회 간 상호결연 30주년과, 호주의 현충일인 안작데이(ANZAC Day, 매년 4월 25일)를 계기로 주한호주대사관 행사 참석차 이뤄졌다. ※ 서울시의회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의회는 1996년 교환방문협정체결 이후 올해로 상호결연 30주년을 맞이했다. 이날 환담에는 린다 볼츠 의원을 단장으로 한 NSW주 의회 대표단이 참석했으며, 양 의회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정책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기억과 추모’를 매개로 한 국제적 연대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위원장은 “안작데이와 우리나라 현충일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기리는 공통의 역사적 기억”이라며 “서울시의회와 호주 NSW주 의회 상호결연 30주년을 맞은 지금,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양 의회가 평화와 협력의 메시지를 함께 확산해 나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그간 양 의회는 비교시찰과 상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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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연금보험 △마케팅추진실장(상무보) 조해성△퇴직연금영업팀장 유선식

2014-07-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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