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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2-07 00:00
수정 2013-02-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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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 ◇부장 <승진>△증권대행부 김형래△대전지원장 이명근<전보>△조사개발부 허항진△펀드시장지원부 이경성△펀드서비스부 김연중△권리관리부 이상윤△전자증권추진단장 박철영△펀드결제부 김정미△KSD나눔재단 사무국장 김석재

■세계일보 ◇승진 <편집국>△부국장(편집부장 겸임) 정희택[부장]△외교안보 조남규△경제 이상혁△국제 원재연△전국 박연직◇전보△심의·인권위원 조민호△논설위원 배연국 김환기<편집국>△정치부장 허범구△편집위원 정미채[선임기자]△정치부 백영철△사회부 지원선△외교안보부 박병진

■경인일보 △편집국장 박현수

■키움증권 ◇리테일총괄본부△투자컨텐츠팀·금융상품팀·영업부 담당임원 박봉용△글로벌영업팀·리테일전략팀 담당임원 임경호

■한국보랄석고보드 ◇신규 선임△영업본부장 임현태

■두산인프라코어 ◇승진△공기BG장 이재윤△HR 박성권<건설기계 아시아태평양·이머징마켓·중국>△영업본부장 안희은△운영본부 생산총괄 정연인△〃 구매총괄 고정△〃 러시아·중국 지원 장창희△〃 구매총괄 중장비부품 조달 이용진

■SK그룹 수펙스추구협의회 ◇승진△전략위원회 전략지원팀장 황의균◇신규 선임△통합사무국 임원 안진수△자율책임경영지원단 임원 한영수

■SK ◇신규 선임△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팀 임원 오종훈△재무팀 임원 이성형△브랜드담당 노찬규△HR담당 이한영

■SK텔레콤 ◇보임 변경△사업총괄 박인식△전략기획부문장 지동섭△미래기술원장 변재완△기업사업부문장 이명근△ICT기술원장 최진성△상품기획단장 위의석△신사업추진단장 육태선◇승진△마케팅부문장 장동현△네트워크부문장 권혁상△전략기획부문장 지동섭△기업사업1본부장 신창석△SK브로드밴드 네트워크부문장 이종봉△수펙스추구협의회 파견 이항수△SK아카데미 원장 겸 FMI 원장 김홍묵△경영경제연구소 정보통신연구실장 염용섭◇신규 선임△제휴사업본부장 김영섭△기업사업3본부장 조승원△프로젝트추진본부장 류영상△서부네트워크본부장 백중기△성장기술원장 박명순△미래전략실장 박경일△정책협력실장 이상헌△홍보실 홍보담당 고창국△SKMS실부 최석문△전략기획부문 부문장보좌 김상원△SK아카데미 역량개발센터장 안정환△경영경제연구소 글로벌연구실장 연규철△싱가포르 컨트리 오피스인도차이나 데스크 담당 구영모

■SK브로드밴드 △사장 안승윤◇신규 보임<부문장>△마케팅 이인찬△기업사업 신창석△네트워크 이종봉△뉴미디어사업 임진채

■SK바이오팜 ◇승진△신약개발사업부장 조정우

■SK임업 ◇신규선임△기획실장 금성연

■SK E&S ◇승진△기획본부장 하창현◇자회사 임원선임<영남에너지서비스(포항)>△경영지원본부장 최기원

■SKC ◇승진△중국사업본부장 최윤환△기업문화본부장 박기동△신규필름사업본부장 양생환△유럽법인장 노재연 ◇신규 선임△PU내수마케팅실장 신규식

■SK텔레시스 ◇승진△통신사업본부장 김승한△네트웍사업본부장 박능출△기업문화실장 유동식△기업문화실 CR담당 이지행◇신규 선임△품질구매팀장 최종철

■SK네트웍스 ◇승진△커스토머 BHQ장 안범환△스피드메이트 BHQ장 김시환△워커힐 운영총괄사장 배선경◇신규 선임△중국자원사업부장 임영빈△IM사업전략실장 윤종선△B2B사업부장 서보국△EM W/S 남부사업부장 류권주△오토케어 사업부장 손진경△HR실장 한신

■SK와이번스 △대표이사 임원일

■SK텔링크 △사장 박상준

윤수혁 서울시의원,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 축사… “무대를 완성하는 건 결국 객석”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 제2선거구)이 지난 27일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개최된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에 자리를 함께해 축사를 건네고, 무대를 일군 예술인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축사에서는 오랜 배우 활동을 통해 느낀 무대와 관객의 관계를 소개하며 공연을 함께 완성하는 관객의 역할을 강조했다. ‘한가위에 만나는 전통예술의 멋과 흥’이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진 이번 대제전은 (사)성창순판소리보존회가 주최·주관을 맡고 서울특별시가 후원에 나섰다. ‘2026 서울시 민간 국악행사 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 무대에서 전석 초대 방식으로 관객과 만났다. 축사에서는 “한가위의 넉넉한 여운 속에 우리 소리와 가락을 만나는 자리,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행사 관계자와 예술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20년 넘게 배우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무대를 완성하는 것은 결국 객석이라는 사실”이라며 관객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판소리에서 ‘얼씨구!’ 한마디가 소리꾼의 소리를 살리듯, 여러분의 박수가 예술인들께 가장 큰 힘이 된다”며
thumbnail - 윤수혁 서울시의원,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 축사… “무대를 완성하는 건 결국 객석”

2013-02-0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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