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부고]

입력 2012-07-25 00:00
수정 2012-07-25 00:3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창환(현대자동차 상무)씨 모친상 이명석(이명석치과의원 원장)씨 장모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3010-2295

●김세국(감사원 감사관)씨 모친상 2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6일 오전 4시 30분 (02)2227-7556

●서동우(한국FPSB 사무국장)동일(한국전력 남서울본부 대리)씨 부친상 박노석(한미약품 홍보담당 이사)씨 장인상 24일 동수원 남양병원, 발인 26일 오전 5시 30분 (031)355-4414

●김형호(사업)희연(경향신문 경제부 차장)씨 모친상 정연대(삼성생명 은퇴연구소 수석연구원)씨 장모상 23일 한양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30분 (02)2290-9462

●김대영(대림PD주식회사 대표)씨 별세 재원(코몰에드 대표)시정(베이커앤맥킨지 변호사)씨 부친상 2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6일 오전 5시 (02)2258-5940

●김권종(포스코 파워 과장)씨 부친상 남명우(하나대투증권 전략상품영업팀 부장)씨 장인상 24일 고려대 구로병원, 발인 26일 오전 10시 (02)857-0444

●김진(CJ대한통운 과장)씨 부친상 전광열(MBN 스포츠부 기자)씨 장인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02

●김일문(한국유통 대표)씨 모친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3410-6907

●최현철(신한은행 종금시장부 팀장)현복(평창교육청)경이(아모레 이천지사장)경미(동해 동인병원)씨 모친상 김영근(성민종합건설 대표이사)함명식(전 현대건설 차장)강정만(운수업)씨 장모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50분 (02)3010-2292

●김수교(법무법인 바른 변호사)씨 모친상 장원혁(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조교수)안민선(한국전력)씨 장모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02)3410-6906

●김도련(국민대 명예교수)씨 별세 23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923-4442

●이호영(충주시의회 의원)씨 모친상 24일 충주의료원, 발인 26일 오전 10시 (043)871-0790

●신정무(롯데메디컬약국 대표)우곤(사업)진호(GS홈쇼핑 홍보팀장)씨 부친상 24일 경찰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02)431-4400

●백용기(국방과학연구소 책임연구원)형기(전 LG 부장)선기(성균관대 교수·전 한국방송학회장)씨 모친상 2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2258-5940

노성철 서울시의원, 상도SH빌 소통간담회 개최… 주민 고령화 반영한 운동공간 조성 추진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3)은 지난 1일 상도SH빌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생활불편과 시설 개선 요구를 청취해 SH공사 관계자들과 개선 방안을 협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상도SH빌 임차인대표회의와 주민, SH 주거복지본부·관악동작센터 관계자, 관리사무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주민들은 단지 내 유휴공간 활용, 놀이터 개선, 방역 강화, 전동휠체어 등 이동보조기기 충전시설 설치, 마을버스 노선 개선 등을 건의했다. 2006년 조성되어 올해로 입주 20년 차를 맞은 상도SH빌은 단지 내 거주자 고령화가 점차 진행되어 온 곳이다. 주민들은 단지 조성 초기와 달리 현재는 놀이터를 찾는 어린이들을 보기 드물어졌으며, 거주민 전반의 연령대가 크게 상승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이용률이 낮아진 기존 놀이터 공간 중 일부를 어르신을 비롯한 성인 입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운동시설로 재조성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같은 주민들의 요구를 확인한 노 의원은 간담회를 마친 뒤 곧바로 SH 주거복지본부장 및 처장, 센터장 등 실무 관계자들과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그 결과 204동 앞 놀이터 면적을 일정 부분 축소하는 대신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상도SH빌 소통간담회 개최… 주민 고령화 반영한 운동공간 조성 추진

2012-07-2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