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건 전 법제처장이 15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77세.
전북 익산 출신으로 1958년 고등고시 사법과에 합격한 뒤 광주지검 검사, 대전지검 부장검사, 법무부 교정국장, 수원지검 검사장 등을 거쳐 청와대 사정수석비서관, 제14대 법제처장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아들 정태(국제통상투자자문 대표)·헌태(전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지태(외환은행 차장)씨가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발인은 18일 오전 8시. (02)3410-6915.
전북 익산 출신으로 1958년 고등고시 사법과에 합격한 뒤 광주지검 검사, 대전지검 부장검사, 법무부 교정국장, 수원지검 검사장 등을 거쳐 청와대 사정수석비서관, 제14대 법제처장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아들 정태(국제통상투자자문 대표)·헌태(전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지태(외환은행 차장)씨가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발인은 18일 오전 8시. (02)3410-6915.
2012-06-1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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