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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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13 00:00
수정 2012-06-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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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기반시설국 대중교통팀장 추호식

■강원도 △도로관리사업소장 한경호△건설방재국 재난방재과장 손창환△〃 수자원관리팀장 김춘기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 △전략기획본부장 김용환

■EBS △대외협력실장 박성호△홍보사회공헌부장 정경란

■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 △원장 김영재

■조세일보 △전문위원 김대성 김호성 백성원

■일간투데이 △부회장 인창원△경영본부장 상무이사 신현승

■IBK투자증권 ◇신규 <상무보>△IB사업부문 IB본부 IB담당(글로벌SF팀장 겸임) 채건석

■KTB자산운용 ◇상무 △주식운용총괄 이승준

■CJ E&M △방송사업부문장 김계홍△영화사업〃 정태성△콘텐츠개발실장 길종철

공우석 서울시의원, 관악·동작 교육환경 개선 위한 ‘시민참여 현장검증단’ 활동 개시

서울시의회 공우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1)은 서울시교육청 동작관악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교육환경 개선 대상사업 시민참여 현장검증단’에 참가해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관악구와 동작구 소재 초·중·고등학교의 교육시설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이번 현장검증단은 시의원 1명, 전문가 1명, 시민위원 2명, 교육청 지원단 1명 등 총 5명으로 꾸려졌다. 이들은 교육환경 개선을 요구한 각 학교를 찾아 시설 노후 상태와 안전성을 점검하고, 사업의 시급성과 예산 집행의 타당성을 다각도로 검토했다. 현장검증단은 학교 관계자로부터 시설 현황과 개선 필요성을 보고받은 뒤, 교실과 화장실, 급식시설, 운동장 등 개보수가 시급한 공간을 꼼꼼히 둘러봤다. 특히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권에 미치는 영향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사업의 우선순위를 심도 있게 검토하는 한편, 학교 현장의 생생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도 적극 청취했다. 공 의원은 “교육환경 개선사업은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은 물론, 학습의 질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서류 검토에 그치지 않고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라며 “한정된 교육예산이 시급하고 꼭 필요한 곳에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투입될 수 있도록 검증
thumbnail - 공우석 서울시의원, 관악·동작 교육환경 개선 위한 ‘시민참여 현장검증단’ 활동 개시

2012-06-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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