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윤리위원장에 김용담씨

신문윤리위원장에 김용담씨

입력 2017-04-12 22:36
수정 2017-04-13 00:3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김용담 신문윤리위원장
김용담 신문윤리위원장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12일 이사회를 열어 김용담 전 대법관을 위원장으로 인준했다.

김 위원장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한국법학원장을 지냈다. 아울러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박현갑 서울신문 온라인뉴스국장, 장명국 내일신문 사장, 장인철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규식 매일경제 금융부 차장, 하윤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을 윤리위원으로 위촉했다.



2017-04-1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