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농진흥회는 제7대 회장으로 이창범(57) 전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관이 선임됐다고 31일 밝혔다. 이 신임 회장은 1984년 행정고시 27회로 공직에 입문해 농림수산식품부(현 농식품부) 식량정책단장, 농산물품질관리원장, 새누리당 수석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취임식은 오는 6일 세종시 낙농진흥회 사옥에서 열린다.
2017-02-0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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