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한림원은 8일 ‘대한민국 파괴적 혁신가’상 수상자로 하형석 미미박스 대표 등을 선정했다.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창의적 사고와 도전적 실천으로 산업 발전에 혁신적 기여를 한 인물에게 주는 특별상이다. 수상자로는 ▲경영·기술창업 부문 하 대표 ▲연구개발 부문 LG디스플레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연구개발팀, 삼성디스플레이 OLED 연구개발팀 ▲인프라 부문 권도균 프라이머 대표가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3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다.
2016-03-09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