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이재영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15일 부산 연제구 수선유지급여사업 시행 가구를 방문해 입주민의 만족도와 의견 청취에 나섰다. 수선유지급여는 주거급여 대상자 중 자가 가구의 낡은 주택을 개량해 주는 제도로 LH가 주택 조사를 하고 노후도를 평가한 후 보수 범위를 세분화해 가구당 950만원 한도까지 지원하고 있다.
2015-10-1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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