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총무 오태규 한겨레 논설위원)은 25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안양옥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과 김정훈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을 초청해 관훈초대석을 연다. 안 회장과 김 위원장은 초대석에서 대입전형 간소화와 대입제도 발전 방안, 학내 폭력과 자살 등 교육계 현안에 대해 의견을 밝힌다.
2013-09-2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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