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초대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에 전상헌(57)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부회장을 내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 출신인 전 내정자는 성균관대 법학과, 성균관대 대학원(행정학 박사)을 졸업했으며 행정고시 24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경제자유구역청장은 1급(관리관) 대우를 받는다.
2013-06-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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