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전 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
유족으로는 배우자 정온모씨와 아들 준수(중국 헝사이신에너지그룹연구원장)와 딸 진수, 연수, 사위 김시현(변호사), 전경훈(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 사장)씨 등이 있다. 발인은 16일이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2020-03-16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