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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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2-01 21:00
수정 2018-02-0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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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문기(원로조각가·대한민국예술원 정회원)씨 별세 1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오전 11시 (02)2227-7572

●김석균(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장)씨 모친상 31일 거제 맑은샘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055)636-4800

●윤동찬(예비역 육군 준장)씨 별세 종훈(한국마사회 부장)씨 부친상 이상수(서울시교육청 대변인)씨 장인상 1일 한양대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30분 (02)2290-9462

민경희 서울시의원, 양재~올림픽대로 지하도로 주민설명회 참석… “교통개선 기대, 안전·환경대책은 더 촘촘하게”

서울시의회 민경희 의원(강남1)은 지난 1일 논현1동 복합문화센터 5층 대강당에서 열린 ‘양재~올림픽대로간 지하도로 민간투자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안전과 생활환경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 시행이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주민들에게 안내하고, 다양한 의견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사업 전반의 개요와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관련 내용을 경청했으며, 향후 공사 및 운영 과정에서 불거질 수 있는 교통·환경·안전 이슈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양재~올림픽대로간 지하도로 민간투자사업은 서초구 양재동 경부간선도로 구간부터 잠원동 올림픽대로 연장선까지 총 7.65km 구간에 일방향 2차로 형태의 소형차 전용 지하도로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사업 계획서 기준 총사업비는 1조 1053억원 규모로, 66개월의 공사 기간과 40년의 운영 기간을 거치는 BTO(수익형 민간투자)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무엇보다 서울시가 발표한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상 주민의견 수렴 대상 지역에 강남구 신사동, 논현1·2동, 압구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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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덕(동아일보 논설주간)씨 모친상 공문성(기아자동차 상무)씨 장모상 1일 분당차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30분 (031)780-6170

2018-02-0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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