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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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3-13 00:00
수정 2014-03-13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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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현(분당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민애(이미지21 대표)씨 모친상 12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5시 (031)787-1510

●조남철(전 삼부토건 이사)씨 별세 정연(신한은행 지점장)씨 부친상 안기명(이건창호 대표이사)씨 장인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6시 (02)3410-6920

●조주현(모노디자인 대표)명희(전 KBS 시청자센터장)경희(서교초 교사)씨 모친상 정형만(경기도의정회 부회장)이복구(명지전문대 교수)박경수(사업)한영철(대덕대 교수)이진한(사업)씨 장모상 1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2227-7500

●김은권(전 동대문구청의회 과장)정권(정선어패럴 대표이사)씨 모친상 홍창옥(전 공주시청 총무과)씨 장모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6시 30분 (02)3010-2231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고덕강일 리틀야구장 예정부지 ‘공원 전환’ 결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국토교통부가 지난 29일 국토교통부고시 제2026-511호 ‘서울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변경(15차)승인’을 고시함에 따라 고덕동 360 일대 리틀야구장 예정부지가 근린공원으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해당 부지는 기존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상 체육시설용지로 지정돼 있던 부지다. 고덕동 리틀야구장 계획은 2010년 남산 일대 체육시설을 서울 각 권역으로 분산 이전하는 과정에서 시작됐다. 이후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개발계획에 반영돼 고덕동 360 일원에 체육시설용지가 유지돼 왔으나, 계획 수립 이후 지역의 주거·생활 여건은 크게 달라졌다. 박 의원이 문제를 제기한 2025년 당시 고덕강일지구에는 2만 2115세대, 약 6만 500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었고, 인근에는 고덕비즈밸리의 대규모 상업·업무지역도 조성됐다. 특히 리틀야구장 이전과 관련해 2024년 한 해 228건의 민원이 접수되는 등 주민들의 재검토 요구가 이어졌다. 이러한 맥락에서 박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재직 중이던 2025년 4월 23일, 제330회 임시회 정원도시국 업무보고를 자리 삼아 주민 복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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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수(전 MBC 국장)씨 부친상 12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14일 오전 6시 (02)923-4442

2014-03-1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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