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훈 YTN 사업본부장
YTN이 정재훈 사업본부장을 신임 전무이사 겸 대표이사 직무대행으로 선임했다. 앞서 YTN은 김백 전 사장의 사퇴로 대표이사 자리가 공석이었다. YTN은 25일 서울 상암동 YTN뉴스퀘어에서 열린 제33기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에서 해당 안건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정 신임 전무이사는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YTN 기자로 입사해 LA지국장, 보도국장, 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2025-09-26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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