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제공
황윤언 효성 신임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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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은 지난 22일 이사회를 열고 황윤언 전략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경남 마산고와 서울대 공업화학과를 졸업한 황 신임 대표는 1990년대 초반 국내 기업 최초의 스판덱스 섬유 개발에 참여한 이후 생산·연구개발을 주도하며 효성을 글로벌 1위 스판덱스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효성은 조현준 회장과 황 대표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2025-03-25 3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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