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언론인클럽은 ‘2024 법조언론인상 기획보도’ 부문 수상자로 ‘빌런 오피스: 나는 오늘도 출근이 괴롭다’를 보도한 서울신문 홍희경 논설위원(왼쪽), 이은주(가운데)·김성은(오른쪽) 기자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 기획은 지난해 시행 5주년을 맞은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의 실효성과 한계를 심층 보도해 지방자치단체 조례 제정과 같은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의 법조인’으로는 서울서부지검 범죄수익환수팀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2025-03-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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