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광희(왼쪽) 뉴코리아진흥(주) 대표와 서경교(오른쪽)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자랑스러운 외대인상’, ‘자랑스러운 외대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외대 총동문회는 13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2025년 한국외국어대학교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자랑스러운 외대인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스페인어통번역학과 83학번인 홍 대표는 대한민국 수입 시스템 개선과 국익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치외교학과 78학번인 서 교수는 모교에서 28년 6개월간 후학을 양성하고 학교 위상을 높이는 데 힘썼다.
2025-02-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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