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동취재단
태진아 “영원한 라이벌, 대관이 형 잘 가”
58년 동안 노래로 국민을 위로한 가수 송대관의 영결식이 9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리고 있다. 고인과 절친한 사이였던 태진아는 추도사를 하며 “아 영원한 나의 라이벌이여. 대관이 형, 잘 가”라며 울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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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년 동안 노래로 국민을 위로한 가수 송대관의 영결식이 9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리고 있다. 고인과 절친한 사이였던 태진아는 추도사를 하며 “아 영원한 나의 라이벌이여. 대관이 형, 잘 가”라며 울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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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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