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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열 서울신문 회장, KLPGA ‘상금퀸’ 윤이나 시상
김상열(왼쪽) 서울신문 회장이 27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4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상 시상식에서 윤이나에게 상금왕 트로피를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 회장은 2021년 초까지 4년 동안 KLPGA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2022년 6월 한국여자오픈에서 ‘오구 플레이’ 논란을 빚으며 출전 정지 중징계를 받은 윤이나는 올해 투어에 복귀, 공백기가 무색한 활약을 펼치면서 이날 대상을 비롯해 상금왕, 최저타수상 등 주요 3개 부문의 트로피를 독식하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신인상은 올해 루키 중 유일하게 우승컵을 따낸 유현조, 인기상은 ‘돌격대장’ 황유민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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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열(왼쪽) 서울신문 회장이 27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4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상 시상식에서 윤이나에게 상금왕 트로피를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 회장은 2021년 초까지 4년 동안 KLPGA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2022년 6월 한국여자오픈에서 ‘오구 플레이’ 논란을 빚으며 출전 정지 중징계를 받은 윤이나는 올해 투어에 복귀, 공백기가 무색한 활약을 펼치면서 이날 대상을 비롯해 상금왕, 최저타수상 등 주요 3개 부문의 트로피를 독식하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신인상은 올해 루키 중 유일하게 우승컵을 따낸 유현조, 인기상은 ‘돌격대장’ 황유민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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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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