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빈 새누리당 관악갑 예비후보,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

임창빈 새누리당 관악갑 예비후보,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

입력 2016-01-08 10:21
수정 2016-01-0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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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획정 지연으로 헌정 사상 초유의 ‘선거구 공백’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지난 7일 서울 관악갑구에서 임창빈 새누리당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열렸다.

주최측 추산 1000여명의 방문객이 찾은 이날 개소식에는 이주영 새누리당 국회의원을 비롯, 관악을 오신환 의원이 외빈으로 격려 방문했다. 도 정의당 이동영 예비후보와 이성심 관악구의회 의장 외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기초의원도 우정 방문하며 당을 초월한 격려와 덕담으로 훈훈한 분위기였다.

구미경 서울시의원,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성동구 학교 육성 및 재배치 현황’ 정기보고 받아

서울시의회 구미경 의원(국민의힘, 성동2)은 지난 24일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로부터 성동구 내 학교 소규모화에 따른 대책과 중·고교 이전·재배치 등을 골자로 한 ‘성동구 적정규모학교 육성 추진 현황’에 대한 정기 보고를 받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구 의원은 성동구 관내 학교 재배치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4년간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지역 주민 등과 수십 차례 간담회 및 보고회를 개최하며 상시 소통 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민감한 학교 이전 문제를 둘러싼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도, 주민 간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도출하는 징검다리 역할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번 정기 보고회는 그간 추진해 온 논의의 연장선상에서 마련됐으며, 교육청 관계자로부터 단계별 학교 재배치 계획과 주요 연구용역 진행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성동구의 교육 여건을 실질적으로 전석 상향할 수 있도록 향후 추진 방향과 세부 조정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구 의원은 “학령인구 감소 등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학교 육성과 재배치는 지역의 중요한 과제”라며 “지난 4년 동안 주민과 학부모, 교육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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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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