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김화진)은 14일 오전 나주 혁신도시로 이전 1주년을 맞이해 ‘빛가람 동행 1주년 노사공동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김화진 이사장과 김남구 노조위원장 등 임직원 200여명이 모은 연탄 5000장을 노사가 함께 나주시 향청길 일대 저소득 가정과 독거 노인들에게 직접 배달해 주는 봉사활동으로, 올해는 사회공헌활동 협약을 맺은 나주시 강인규 시장 등 나주시 관계자들도 함께 동참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